CONSULTING — DESIGN & BUILD, ONE TEAM

설계하고,
그대로 만든다.

제언만 하고 떠나는 컨설팅이 아닌, SIer의 컨설팅.

ITSN, Inc.의 컨설팅은 상류(구상·요건정의)를 쥔 당사자가 구현 단계의 결과까지 책임집니다. 현황 분석·그랜드 디자인·요건정의를 '진단 보고서·설계서'라는 손에 잡히는 산출물로 전달해 드리고, 합의 후 동행 지원, 그리고 구현으로 이어집니다. 대규모 구현·운영은 규모에 따라 파트너 기업과 협업하기도 하지만, 요건을 쥔 ITSN이 고객의 목표 실현까지 끝까지 지켜봅니다.

01 / CHALLENGES

이런 고민 없으신가요? 상류는 맡기고 싶다. 하지만 '자리만 지키는 비용'은 피하고 싶다

  • IT 전체상과 투자계획을 그리고 싶지만, 사내에 상류를 맡길 인재가 없다
  • 요건정의를 컨설팅에 맡기고 싶지만, 성과가 보이지 않아 비용 대비 효과가 불안하다
  • 제언은 받지만 구현은 다른 회사가 맡아, 설계와 현장이 단절되어 버린다
  • DX를 추진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착수해야 할지 정리가 안 된다

상류 공정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투자입니다. 한편 '가동 시간만 쌓이고, 결국 손에 무엇이 남았는지 알기 어렵다'는 불안의 목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저희는 이 불안에 대해, 입구를 '손에 잡히는 산출물'로 만드는 것과, 제언·요건화한 당사자가 구현 단계의 결과까지 책임지는 것으로 구조적으로 해소합니다.

02 / OUR ANSWER

ITSN의 답 — 산출물형 입구 × 목표 실현까지의 책임 제언하고 끝내지 않는, SIer만이 제공할 수 있는 컨설팅

일반적인 준위임 컨설팅
제언하고, 떠난다

가동(인월)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며, 산출물의 형태가 보이기 어렵습니다. 제언은 받을 수 있어도 구현은 다른 회사가 맡게 되어, 설계 의도가 현장까지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ITSN의 컨설팅
설계하고, 그대로 만든다

입구는 진단 보고서·설계서라는 명확한 산출물(정액)입니다. 무엇이 남는지가 처음부터 명확합니다. 게다가 그 구상과 요건을 그린 같은 ITSN이 구현 단계의 결과까지 책임지고 지켜봅니다(대규모 구현·운영은 파트너 기업과 협업).

'자리만 지키는 비용'을 구조적으로 해소하는 두 가지 장치. ① 상류의 입구를 산출물형(정액 도급)으로 하여, 비용과 산출물을 대응시킵니다. ② 제언·요건화한 당사자가 고객의 목표 실현에 대해 구현 단계의 결과까지 책임짐으로써, 제언과 현장의 단절을 없앱니다. 이 두 가지가, ITSN(독립계 SIer)이기에 제공할 수 있는 컨설팅의 핵심입니다.
03 / THREE PILLARS

컨설팅의 3대 축 테마 축 — 경영에서 기술 기반까지 '무엇을 다루는가'

3본기둥은, 컨설팅에서 '무엇을 다루는가'를 나타내는 테마 축입니다. 각 영역에 입구가 되는 진단·설계 메뉴(산출물형)가 있으며, 필요한 영역만 작게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하는가'=진행 축은, 다음 3단계에서 정리합니다.)

고층 빌딩들을 올려다본 사진. 경영 관점에서 IT 전체상·투자계획을 그리는 IT 전략·그랜드 디자인의 이미지
PILLAR 01

IT 전략·그랜드 디자인

경영 관점에서 IT 전체상을 그립니다. 현황 파악부터 투자계획·시스템 전체 구상· 로드맵까지 정리하여, 경영진과 현장이 같은 지도를 공유할 수 있는 상태를 지원합니다.

입구 메뉴:IT 현황진단 보고서 / 그랜드 디자인 설계서

포스트잇이 붙은 보드 앞에서 논의하는 팀의 사진. 업무를 풀어헤쳐 요건으로 구체화하는 업무 요건정의·DX 설계의 이미지
PILLAR 02

업무 요건정의·DX 설계

업무를 풀어헤쳐, '있어야 할 모습'과 요건으로 구체화합니다. 특정 담당자에게 의존하던 업무나 분산된 데이터를 정리하고, DX 시책과 우선순위를 설계합니다.

입구 메뉴:업무 가시화·과제진단 보고서 / 요건정의서·기본설계서

배선이 얽혀 있는 서버랙 사진. 네트워크·클라우드·보안을 포함한 인프라·아키텍처 설계의 이미지
PILLAR 03

인프라·아키텍처 설계

기술 기반의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네트워크·클라우드·보안을 포함한 구성을, ITSN의 인프라 구축 실적을 바탕으로 구현 가능한 형태로 그립니다.

입구 메뉴:인프라 어세스먼트 / 아키텍처 설계서

04 / HYBRID MODEL

3단계 하이브리드 모델 진행 축 — '어떻게 진행하는가'로 계약 형태와 산출물을 명확화

3본기둥(테마 축)의 어느 영역이든 이 3단계(진행 축)로 진행합니다. 입구인 '진단·설계'를 산출물형 도급(정액)으로 함으로써 비용과 산출물을 대응시키고, 우선 ①부터 착수합니다. 신뢰관계가 형성된 후 ②동행 지원, 그리고 ③구현으로 이어집니다. 각 단계에서 계약 형태와 얻을 수 있는 가치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PHASE 01

진단·설계

산출물형 도급(정액)
담당 영역
현황 분석 / 그랜드 디자인 / 요건정의 / 기본설계
산출물·가치
진단 보고서·설계서라는 명확한 납품물. 비용과 산출물이 대응되어, '무엇이 남는지'가 처음부터 명확합니다.
PHASE 02

동행 지원

준위임
담당 영역
추진 지원 / 의사결정 동행 / PMO적 관여
산출물·가치
1단계에서 신뢰관계와 공통의 설계도가 형성된 후의 동행 지원입니다. 목적이 명확하기 때문에, 가동이 성과로 이어집니다.
PHASE 03

구현

도급
담당 영역
설계대로 시스템 구축(ITSN 수행, 또는 ITSN 관리하에 파트너와 협업)
산출물·가치
제언·요건화한 당사자가 구현 단계의 결과까지 책임집니다. 대규모 구현·운영은 파트너 기업과 협업하기도 하지만, 요건을 쥔 ITSN이 그 관리까지 담당하여 고객의 목표 실현까지 지켜봅니다.
어느 기둥이든 우선 단계①(진단·설계)부터 착수할 수 있습니다. 산출물형 입구이므로 저위험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②·③으로 진행할지는 첫 산출물을 확인하신 후 판단하실 수 있으며, 구현은 ITSN이 담당하거나 규모에 따라 파트너 기업과 협업할 수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 요건을 쥔 ITSN이 결과까지 지켜봅니다.
06 / END-TO-END

고객의 목표 실현까지, 상류를 쥔 당사자가 지켜봅니다 구현·운영은 파트너와 협업. 요건을 쥔 ITSN이 결과에 책임

여러 대의 노트북을 둘러싸고 협업하는 ITSN 팀의 사진. 컨설팅부터 설계·구현·운용까지 같은 팀이 일관되게 담당하는 이미지
컨설팅
전략·진단(ITSN)
요건화
요건정의·그랜드 디자인(ITSN)
구현
구축(ITSN/파트너)
운영
유지보수·운영(ITSN/파트너)

상류(컨설팅·요건화)는 ITSN이 쥐고, 구현·운영은 규모나 특성에 따라 파트너 기업과 협업합니다. 어느 공정이든, 요건을 쥔 ITSN이 관리까지 담당합니다.

ITSN이 책임지는 것은 상류~구현 단계의 결과까지=고객 목표의 실현입니다. 구현이나 운영은, 규모나 특성에 따라 역량 있는 파트너 기업과 협업하기도 합니다. 그 경우에도, 요건을 쥔 ITSN이 그 관리까지 담당하여 최종적인 목표 실현까지 책임지고 지켜봅니다.

'단순한 완결'이 아니라, 목표 실현까지 지켜봅니다. 상류를 쥔 당사자가 끝까지 함께하기 때문에, 단계를 넘어갈 때마다 배경을 다시 설명해야 하는 부담이 없습니다. 구현·운영에서 파트너 기업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규모가 큰 안건에도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이라는 강점입니다. 시스템 통합이나 매니지드 서비스와도 연계합니다.
07 / FOR WHOM

이런 기업에 추천합니다 '우선 진단부터'도, '상류까지 통째로 맡기고 싶다'도

신규 고객

우선 진단부터, 저위험으로 시작하고 싶다

처음부터 큰 계약은 부담스럽다는 경우도, 산출물형 진단·설계 메뉴부터 작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첫 산출물(진단 보고서·설계서)을 확인하신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할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 고객

상류 공정까지 통째로 맡기고, 구현까지 일관되게 진행하고 싶다

이미 ITSN과 구현이나 운용으로 거래하고 계신 고객이라면, 상류의 설계부터 일관되게 맡기실 수 있습니다. 현장을 숙지한 팀이 상류를 인수함으로써, 설계와 구현의 단절을 없애고 전체 최적화를 도모합니다.

08 / CONTACT

우선은 '진단' 상담부터 시작하세요

'무엇부터 착수해야 할지 정리하고 싶다', '상류를 맡길 상대를 찾고 있다' —— 이런 단계에서의 상담도 환영합니다. 산출물형 진단·설계 메뉴라면 저위험으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