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략·그랜드 디자인
경영 관점에서 IT 전체상을 그립니다. 현황 파악부터 투자계획·시스템 전체 구상· 로드맵까지 정리하여, 경영진과 현장이 같은 지도를 공유할 수 있는 상태를 지원합니다.
입구 메뉴:IT 현황진단 보고서 / 그랜드 디자인 설계서
제언만 하고 떠나는 컨설팅이 아닌, SIer의 컨설팅.
ITSN, Inc.의 컨설팅은 상류의 설계부터 구현까지 동일한 팀이 담당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황 분석·그랜드 디자인·요건정의·기본설계를 '진단 보고서·설계서'라는 손에 잡히는 산출물로 전달해 드리고, 합의 후 동행 지원, 그리고 설계 그대로의 시스템 구축까지 이어집니다. '자리만 지키는 컨설팅'이 아니라, 설계한 당사자가 끝까지 만들어내는 것을 전제로 한 지원입니다.
상류 공정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투자입니다. 한편 '가동 시간만 쌓이고, 결국 손에 무엇이 남았는지 알기 어렵다'는 불안의 목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저희는 이 불안을, 입구를 '손에 잡히는 산출물'로 만드는 것과, 설계한 당사자가 그대로 구현까지 담당하는 것으로 구조적으로 해소합니다.
가동(인월)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며, 산출물의 형태가 보이기 어렵습니다. 제언은 받을 수 있어도 구현은 다른 회사가 맡게 되어, 설계 의도가 현장까지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구는 진단 보고서·설계서라는 명확한 산출물(정액)입니다. 무엇이 남는지가 처음부터 명확합니다. 게다가 그 설계를 그린 동일한 ITSN이 구현(본업인 시스템 구축)까지 일관되게 담당합니다.
3개 영역 각각에 입구가 되는 '진단·설계 메뉴(산출물형)'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우선 진단부터, 필요한 영역만 작게 시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경영 관점에서 IT 전체상을 그립니다. 현황 파악부터 투자계획·시스템 전체 구상· 로드맵까지 정리하여, 경영진과 현장이 같은 지도를 공유할 수 있는 상태를 지원합니다.
입구 메뉴:IT 현황진단 보고서 / 그랜드 디자인 설계서
업무를 풀어헤쳐, '있어야 할 모습'과 요건으로 구체화합니다. 특정 담당자에게 의존하던 업무나 분산된 데이터를 정리하고, DX 시책과 우선순위를 설계합니다.
입구 메뉴:업무 가시화·과제진단 보고서 / 요건정의서·기본설계서
기술 기반의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네트워크·클라우드·보안을 포함한 구성을, ITSN의 인프라 구축 실적을 바탕으로 구현 가능한 형태로 그립니다.
입구 메뉴:인프라 어세스먼트 / 아키텍처 설계서
입구인 '진단·설계'를 산출물형 도급(정액)으로 함으로써, 비용과 산출물을 대응시킵니다. 신뢰관계가 형성된 후 동행 지원, 그리고 구현으로 이어집니다. 각 단계에서 계약 형태와 얻을 수 있는 가치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ITSN은 독립계 SIer로서 요건정의부터 구축·운용 유지보수까지 일관되게 담당해 왔습니다. 그렇기에 상류의 컨설팅도 '구현 가능한 설계'로 그릴 수 있습니다. 그림의 떡으로 끝내지 않고, 설계한 당사자가 구현까지 담당함으로써, 설계 의도가 현장까지 전달됩니다.
처음부터 큰 계약은 부담스럽다는 경우도, 산출물형 진단·설계 메뉴부터 작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첫 산출물(진단 보고서·설계서)을 확인하신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할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ITSN과 구현이나 운용으로 거래하고 계신 고객이라면, 상류의 설계부터 일관되게 맡기실 수 있습니다. 현장을 숙지한 팀이 상류를 인수함으로써, 설계와 구현의 단절을 없애고 전체 최적화를 도모합니다.
'무엇부터 착수해야 할지 정리하고 싶다', '상류를 맡길 상대를 찾고 있다' —— 이런 단계에서의 상담도 환영합니다. 산출물형 진단·설계 메뉴라면 저위험으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